호남 지역에서 10억원 이상 고액의 세금을
체납한 사람이 2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체납자 명단에 따르면
10억 이상의 국세를 2년 이상 체납한 사람은
개인 12명, 법인 9명 등
모두 21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이 체납한 액수는 67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체납자는 8명,
체납액은 106억원 줄어들었습니다.
광주지방 국세청은 체납 추적 전담반을 편성해 금융 추적 조사등을 통해
숨겨둔 재산을 찾아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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