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축산품들이
안전하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최근 10여일동안
장흥 토요시장 등
도내 재래시장의 축산품 판매업소 14곳에서
축산 식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일반세균이나 대장균 등이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기가 신선해 보이거나
무게가 많이 나가도록
특정물질이나 물을 주입하는 행위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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