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이
내년에 창단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내년에 프로축구단을 창단하기 위해서
타 구단 사례를 수집하고
시민여론을 수렴하는 등의 준비 활동용으로
예산 2천만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시가 운영비 30억여원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축구단 운영을 맡을 기업을 물색해
늦어도 6월까지
팀 창단 여부를 결정지을 계획입니다.
현재 광주에 연고를 둔 상무 프로축구단은
내년까지만 K-리그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광주시가 프로축구단을 창단하지 못하면
광주 연구구단은 2011년부터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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