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 경찰서는
40대 여인에게 딸을 납치해 인신매매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잇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4일
광주 월산동에 사는 47살 김모 여인에게
전화를 걸어 숨진 김씨의 남편이
자신에게 5천만원을 주기로 해놓고
주지 않았다며 이 돈을 주지 않으면
김씨의 딸을 납치해 인신매매 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