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공군이 대규모 연합 훈련을
실시합니다.
공군작전사령부는
오늘(7일)부터 5일 동안
광주 공군 기지에서
한·미 공군 연합 대규모 항공 전역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맥스선더 훈련은
한미공군이 1년에 2차례
실전 상황을 가정해 펼치는 연합 훈련으로
이번 훈련에는 F-15K, KF-16 등
한국과 미국 측 항공기 60여대와
승무원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