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줄어들면서
전남지역에서도
일자리 20%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의 재심사 과정에서
전남의 사회적 일자리 기업
61곳 가운데 11곳이 탈락하고,
일자리 3백여개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정부는 내년 사회적 일자리 사업의 예산을
올해의 60% 수준으로 줄이면서
재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