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사업 20% 탈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4 12:00:00 수정 2009-12-04 12:00:00 조회수 1

사회적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줄어들면서

전남지역에서도

일자리 20%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의 재심사 과정에서

전남의 사회적 일자리 기업

61곳 가운데 11곳이 탈락하고,

일자리 3백여개가 줄어들게 됐습니다.



정부는 내년 사회적 일자리 사업의 예산을

올해의 60% 수준으로 줄이면서

재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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