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무등산 서석대와 입석대가
시민들에게 완전히 개방됩니다.
무등산 공원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천연 기념물인 서석대와 입석대 주상절리대의
원형보존을 위해
시간제로 운영하던
장불재에서 입석대를 거쳐 군부대도로에 이르는
1.4킬로미터에 대한
출입 통제를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관리사무소측은 옛길 2구간 개방 등으로
많은 외지인들이
주상절리대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함에 따라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전면 개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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