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30분쯤
광주시 북구 모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6층에 사는
21살 A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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