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법 처리가 지연되면서
대회 준비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처리될 예정이었던
국회의 국제경기 지원특위 구성안이
국회 파행으로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국회에서도 예산 심의 때문에
U대회 지원법이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을지 불투명합니다.
국제 대학스포츠연맹은
U대회 유치 이후 6개월 안에
조직위를 구성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광주시의 경우
지원법 처리가 늦어지면서
6개월이 넘도록
조직위를 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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