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은 늘어난 반면 수요는 줄어들면서
대형 유통시장에서 판매되는 쌀값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120여개 점포에서 판매된 쌀은
10만 5천톤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5% 줄었습니다.
반면에 풍년으로 쌀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이마트가 판매하는 쌀 가격이
작년에 비해 15% 하락했습니다.
또 이마트 판매 상품 순위에서
작년에 1위였던 20킬로그램 짜리
쌀 상품이 올해는 3위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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