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 복용한 여고생 쓰러져 ..호전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6 12:00:00 수정 2009-12-06 12:00:00 조회수 1

타미플루를 복용한 고등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고등학생 18살 김 모 양이

지난 4일 신종플루 간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다음날인 어제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김 양이 고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혈압이 낮아져 쓰러진 것으로 보고

타미플루와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 양은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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