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를 복용한 고등학생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고등학생 18살 김 모 양이
지난 4일 신종플루 간이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다음날인 어제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소 관계자는
김 양이 고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혈압이 낮아져 쓰러진 것으로 보고
타미플루와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 양은 현재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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