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U대회 지원 특별법 제정 '비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6 12:00:00 수정 2009-12-06 12:00:00 조회수 1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한

특별법 제정이 늦어져

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이었던

국제경기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안이

여야 대치정국속에 처리되지 못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8)과 모레 열릴 본회의에

다시 상정될 예정인 데,

4대강 살리기 등으로 여야 대립이 첨예해

특별법이 처리될 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U대회 특별법 제정이 계속 지연되면

조직위원회 구성 등

대회 준비일정이 연쇄적으로 차질을 빚게 돼

국제 신인도 추락으로

이어질 거라는 걱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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