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119에 접수된
이동전화 위치정보 조회 신청 가운데 62%는
긴급 상황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11월까지 접수된
이동전화 위치정보 조회 신청
천8백여건 가운데 62%는
부부싸움으로 인한 단순 가출이나
자녀의 늦은 귀가 등
긴급 상황과 관련이 없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불필요한 조회 신청으로
구조 구급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자살기도나 조난,약물 중독 등
긴박한 상황에만
서비스를 신청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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