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예산 부족으로 지지부진했던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에
정부가 내년부터 5년동안
천백억여원의 국고를 지원하기로함에 따라
수도관 교체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남지역의 경우 전체 수도관의 1/4이
10년 이상된 것이어서
수돗물 누수가 많았고,
이로인한 손실액이
매년 3백억원 넘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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