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와 농협이 추진한
배 상자 디자인 단일화 사업이 성과없이
예산만 축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나주지역 배 재배농민들에 따르면
나주시와 농협은
40-50가지의 배상자 디자인을
단일화하기로 하고
지난 5월 통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현대적 감각이 떨어지고
색상도 어두워
단일 디자인 상자을 사용하는 농민들이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농협측은 이에대해 미흡한 점들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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