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 지원 신청자 21%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7 12:00:00 수정 2009-12-07 12:00:00 조회수 0

대출이자를 갚지 못해서

신용회복기관에 이자감면이나

채무재조정 등을 신청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이자감면과 원금상환 기간연장 등으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청자는

모두 만 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21%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금융채무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해서 이자감면을 요청한

개인워크아웃 신청자는

올들어 6천 4백명으로

지난해보다 12% 늘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