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를 갚지 못해서
신용회복기관에 이자감면이나
채무재조정 등을 신청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광주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이자감면과 원금상환 기간연장 등으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한 신청자는
모두 만 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21%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금융채무 이자를
3개월 이상 연체해서 이자감면을 요청한
개인워크아웃 신청자는
올들어 6천 4백명으로
지난해보다 12% 늘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