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에 자동차 보험이
잇따라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내년 초에 현대해상과 하이카다이렉트가
보험료를 각각 0.9%와 2% 올리고
LIG와 동부화재도
보험료 인상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메리츠화재와 AXA다이렉트가
이미 보험료를 1~1.5% 올렸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은
보험료 산출 요소 가운데 하나인
손해율 상승을
이번 보험료 인상 배경으로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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