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엑스포-순천만 '윈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8 12:00:00 수정 2009-12-08 12:00:00 조회수 0

◀ANC▶

2012 여수 세계박람회를 앞두고

다양한 전략 마련이 요구됩니다



엑스포 관람객과 순천만 관람객을

연계시키는 방안 추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2012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예상되는 관람객 수는 8백만명,



이 기간동안 박람회장을 찾는 승용차량이

좁은 도로인 여수 도심을 통과할 때

극심한 교통체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순천시가 조성중인

신대 배후단지내 일부 부지를

박람회장 외곽 환승주차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INT▶ 박흥수 도의원

"전남도가 순천만과 박람회장 연계방안 검토중"



신대배후단지의 경우

목포-광양간 고속도로와 남해안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과 인접해 관람객들의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활용면적도 23만6천평으로

만6천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인데다

별도의 부지개발이 필요없어

예산절감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INT▶ 정종석 운영팀장

" 박람회 성공개최 위해 무상제공 검토 가능"



세계적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낙안읍성이

신대배후단지와 수십분 거리에 있어

관광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세계박람회 개최기간 동안

연간 3백만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순천만과 엑스포 관람객을 연계할 수 있는

윈윈전략이 절실한 싯점입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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