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음식 '당* 나트륨' 함량 높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8 12:00:00 수정 2009-12-0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학교 근처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너무 짜거나 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1년동안 학교 주변에서

팔리고 있는 음식 12가지를 조사한 결과

당과 나트륨 함량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묵은 백 그램 기준에

평균 616밀리그램의 나트륨이 검출돼

전국에서 가장 짠 것으로 분석됐고,

떡볶이는 백그램 기준으로

5.8그램의 당이 함유돼

전국 평균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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