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확산으로 연기됐던
세계 광엑스포가
내년 4월쯤 개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신종 플루 확산이 주춤해짐에 따라
내년 4월과 5월 사이에
세계 광엑스포를 개최하기 위해
행사추진사업을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개최시기는
오는 14일 열릴 예정인 재단 이사회에서
행사일정 등을 고려해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빛우주누리관 등 9개 전시관 구축사업을
재개하기 위한 변경계약을 추진하는 한편
이달안에 입장권 판매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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