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사랑의 선물' 만들어 전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8 12:00:00 수정 2009-12-08 12:00:00 조회수 0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연말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줄

'사랑의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자문위원들은

수건을 직접 만든 주머니에 쌀과 김 등

식료품과 양말, 치약 등의 생필품 등이

담겼고 자문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오늘 만들어진 선물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광주전남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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