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연말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줄
'사랑의 선물'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적십자자문위원들은
수건을 직접 만든 주머니에 쌀과 김 등
식료품과 양말, 치약 등의 생필품 등이
담겼고 자문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오늘 만들어진 선물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광주전남지역의 조손가정과 독거노인
350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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