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 신도시로 옮기기로 한 공공기관 가운데
절반 정도가 계획을 백지화하거나
이전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의회 김철주 의원은
남악 신도시를 건설할 당시
도청과 관련된 기관과 단체 78곳이
남악 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었지만
지금까지 이전했거나 이전을 추진중인 기관은
40곳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38개 기관은 계획을 철회하거나
이전에 소극적인 곳들이 많아
남악 신도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전라남도에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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