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축구연합회가
무등경기장 축구장을 허물고
야구장을 건립하자는 주장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축구 연합회 관계자들은
천연잔디 축구장을 더 만들어도 부족한데
축구장을 허물고
야구타운을 만들자고 주장하는 발상을
이해할 수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축구 연합회의 이같은 비판은
최근 강운태 의원이
돔구장 건립 논란과 관련해
무등경기장 축구장을 헐고
2만 5천에서 3만석 규모의 야구장을 만들어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 내용을
공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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