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안치홍 연봉 200% 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09 12:00:00 수정 2009-12-09 12:00:00 조회수 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신인 안치홍이

올해 연봉에서 2백 퍼센트 오른

6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안치홍의 연봉 인상률 2백 퍼센트는

역대 타이거즈 타자 최고 인상률입니다



이는 고졸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팀이 12년만에

정상에 오르는 데 큰 기여 한데 따른것으로

보입니다



기아 구단은

지금까지 안치홍 등 18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쳤는데, 15명의 연봉은 올랐고

3명은 동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