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신인 안치홍이
올해 연봉에서 2백 퍼센트 오른
6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안치홍의 연봉 인상률 2백 퍼센트는
역대 타이거즈 타자 최고 인상률입니다
이는 고졸 새내기임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주전 2루수로 활약하며 팀이 12년만에
정상에 오르는 데 큰 기여 한데 따른것으로
보입니다
기아 구단은
지금까지 안치홍 등 18명과 연봉 재계약을
마쳤는데, 15명의 연봉은 올랐고
3명은 동결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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