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공사현장의
주변도로가 확장 개통됩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오는 12일부터
옛 전남도청 근처 광산로와 인쇄로를
왕복 5차선으로 넓히는 등
주변 도로를 확장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옛 도청과 옛 노동청을 연결하는
서석로 일부 구간은 12일 오전 10시부터 폐쇄돼 문화전당 시설로 편입됩니다.
이에 따라 서석로를 이용하는 차량들은
광산로와 인쇄로로 돌아서 통행해야하고,
송암 74번과 지원 150번 등
일부 시내버스 노선도 변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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