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광주비엔날레 예술 총감독에 선임된
마시밀리아노 지오니 감독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새로운 예술가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오니 감독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9월에 개막하는 광주 비엔날레를 위해
전 세계 예술가 5백여명을 대상으로
이력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편 비엔날레재단은
내년 비엔날레 예산을 75억원을 확정하고,
배순훈 국립 현대미술관장과
우제길 미술관장 등
9명의 신임 이사를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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