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들어 낙마한 자치단체장 가운데
전남 지역 단체장이 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민선 4기 자치단체장 230명 가운데 15%가
뇌물 수수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경북이 각각 5명,
경남.충남이 각각 4명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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