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4기 중도 하차, 전남이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0 12:00:00 수정 2009-12-10 12:00:00 조회수 1

민선 4기 들어 낙마한 자치단체장 가운데

전남 지역 단체장이 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민선 4기 자치단체장 230명 가운데 15%가

뇌물 수수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와 경북이 각각 5명,

경남.충남이 각각 4명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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