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현이 구단이 선정한
2009년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구단의 자체 평가로 선정된 수훈 선수는
양현종과 최희섭이 각각
우수 투수, 우수타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강철 투수코치는 우수 지도자상을 받고,
나지완은 포토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
기아 구단은 오는 14일 2009년 납회식을 열고
이들 수훈선수들에 대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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