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시장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힌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재래시장의 민심을 듣는
'장바구니 민생투어'에 나섭니다.
이용섭 의원은
내일(12) 오후 광주 양동시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말까지 매주 한 두차례씩
재래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서민들의 민원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이 의원은 이번 민생투어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도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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