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삼진아웃제·부조리 신고' 민간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0 12:00:00 수정 2009-12-1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공직자들의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삼진아웃제 등을 도입하고
부조리 신고 보상금도 크게 높이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반부패 청렴 문화확산을 위해
직무관련 부패행위가 3차례 적발될 경우
중징계하는 삼진 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비위 공직자 신고주체를
공무원에서 민간인까지 확대하고
부조리 신고 보상금도 신고 금액의 20배인
최고 1억 원까지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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