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화재로 70대 할머니 숨져(no 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1 12:00:00 수정 2009-12-11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11시 반쯤

구례군 용방면 용정리

75살 박 모 할머니의 한옥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지만

박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층짜리 한옥집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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