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기 광주시의원, 한전 혁신도시 이전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1 12:00:00 수정 2009-12-1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이

한전이 나주 혁신도시 이전 부지 구입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2012년 본사 이전 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한전이 올해 말부터 착수하기로 한

나주 혁신도시 부지 매입을 내년으로

연기함에 따라

혁신도시 이전 대상인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부 산하 4개 기관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의원은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한전측에

확실하게 약속을 이행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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