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진선기 의원이
한전이 나주 혁신도시 이전 부지 구입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며
2012년 본사 이전 계획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진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한전이 올해 말부터 착수하기로 한
나주 혁신도시 부지 매입을 내년으로
연기함에 따라
혁신도시 이전 대상인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부 산하 4개 기관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의원은
광주시장과 전남지사가 한전측에
확실하게 약속을 이행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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