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정이사 선임과 관련해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논평을 내고
“21년간 응어리진 광주지역민들의
한 맺힌 숙원이 비로소 해결되었다”며
크게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조선대가 학교발전기금을
천억원이나 쌓아놓고도 ‘주인 없는 학교’로
방치돼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도
책임 있게 추진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었다”며,
“이제부터는 7명의 정이사들이 전권을 갖고
조선대의 중흥 발전을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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