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상현 등 4명 골든 글러브 수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1 12:00:00 수정 2009-12-11 12:00:00 조회수 0

김상현과 최희섭 등

기아 타이거즈 소속 선수 4명이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김상현은 2009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올 시즌 최우수 선수에 이어

골든 글러브까지 휩쓸었습니다.



또 최희섭은 1루수 부문에서,

김상훈이 포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외국인 투수 로페즈는 투수 부문에서

골든 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를 놓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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