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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가
투자자 대회를 통해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투자 유치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고
협약 체결에만 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조경무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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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한 투자자에게는
의욕을 고취시키고
잠재 투자자들에게는
투자 환경을 설명하기 위한
이색적인 여수시 투자자 대회가 열렸습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로 도로와 철도 등
관련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확충된데다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시책을 적극 활용해 보다
공세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섭니다.
◀INT▶
여수시는 올해 관광,숙박시설인
자산유원지 호텔 등 9건
1조4천424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INT▶
제조업 분야로는
여수국가산단내 현대에너지 열병합발전소,
오일탱킹KNOC의
여수 탱크기지 등
5건 1조5천263억원 규모의 사업을
유치했습니다.
여수시는 조속한 투자실현과
각종 인허가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투자 T/F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수에 호텔, 콘도 사업 추진을 저울질하고 있는 기업들은
정부의 인센티브가 부족하다는 반응입니다.
이때문에 투자 유치 협약만 체결된 채
허공의 메아리가 되지 않을 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경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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