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투수 손영민이
연봉 9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기아 구단은
올 시즌 중간 투수로 활약하며
5승 12홀드를 기록한 손영민과
올해 연봉보다 110% 오른 9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 구단은 어제까지
재계약 대상자 56명 가운데
29명과 재계약을 마쳐 절반이 넘는 선수들과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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