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선임된
조선대학교 법인 정이사 가운데
옛 경영진 측 인사가 포함돼
대학 구성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선임한
8명의 이사 가운데
고 박철웅 전 총장의 딸 박성숙씨가
이사로 선임됐습니다.
또 박 전 총장의 손자인
박영석 변호사는 예비 이사에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그동안
법인 정상화의 가장 중요한 원칙의 하나로
"옛 재단 배제'를 내세워온 조선대 구성원들은 정상화 취지에 맞지 않은 구성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또 한 번 갈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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