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과 장흥, 완도와 신안 등
전남지역 4개 슬로시티가 한데 모여
'슬로 푸드 대잔치’를 열었습니다.
슬로 푸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정 전남을 알리기위해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표고 냉이전과 민들레 참기름 무침
짱뚱어 구이와 함초전
그리고 약초 비빔밥과,
갖가지 해초를 넣어 만든 음식들까지
전남의 4개 시군이 선보인 음식마다에는
각 지역의 특색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 맛 또한 일품입니다.
◀INT▶
김장 나눔 마당에서는
4개 시군에서 올라온 김장 재료들이 한데
버무려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소 달구지도 타보고,
가마솥에 찐 고구마도 맛보고.
고택 앞 마당에서 펼쳐진 색다른 음식의 향연은
방문객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INT▶
◀INT▶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는 많은 이들
전남의 슬로 시티와 슬로 푸드가
새로운 문화 자산으로 떠오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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