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종 플루 재난안전대책본부 해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3 12:00:00 수정 2009-12-13 12:00:00 조회수 0

신종 플루 확산이 한풀 꺽임에 따라

광주시의 재난안전 대책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신종 플루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떨어짐에 따라

신종 플루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체하고

기존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종 플루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방학 일정 등을 감안해

내년 1월까지

신종 플루 예방 접종을 마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10일을 기준으로

광주지역 신종 플루 확진자 수는 206명,

항바이러스제 사용자는 752명으로

신종플루 기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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