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104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전남대는 당초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128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지만
마지막 평가단계인 입학 적격성 판정에서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잠재력에서
결격사유가 있는 24명을 탈락시켰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입학사정관 전형에는
총 537명이 지원해
4.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전남대는 입학사정관 전형의 효율성과
평가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입학사정관 종합관리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