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 피해 구제 길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3 12:00:00 수정 2009-12-13 12:00:00 조회수 1



해파리로 인한 어업피해를 입을 경우
구제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해파리의 대량 발생을
어업재해 범위에 포함하고
조업시 해파리로 인해
어구가 유실되거나 파손됐을 때
어구 구입비 등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농어업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안으로 마련됐습니다.

또한
어업용 시설에 대해 어선이나 어구, 어망 등
대표적인 사항을 중심으로 명확히 정의해
어업재해의 범위를 구체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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