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내년 광주시장 선거에 나설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공식 출마를
선언합니다.
지난 2일 출판 기념회를 가졌던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은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내년 광주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 가운데 처음으로 공식 출마를 선언합니다.
정 전 장관은 광주를 창조적 문화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어 17일에는 양형일 전 의원이 공식 출마
선언과 함께 복지 광주론을 제시할 계획이고
21일에는 전갑길 광산구청장이 출판 기념회와 함께 출마를 선언하는 등
광주 시장 선거전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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