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돔구장 추진 논란과 관련해
정동채 전 문광부 장관은
충분한 토론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동채 전 장관은 어제 기자회견을 한 자리에서
야구장 신축 문제는
돔구장이냐 개방형이냐의 문제를 떠나
아시아 문화중심도시와 조화되는지
아니면 상충하는지를
먼저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박광태 시장의 충정은 이해하지만
돔구장 추진에 앞서
도시 전체의 구조를 살피고
충분히 토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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