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경마장 유치에 나서면서
지역 사회의 논란이 예상됩니다.
담양군은 지방세 수입 증가와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감안해
경마장을 유치하기로 결정하고.
최근 한국 마사회에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에서는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지역에
사행산업을 유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사회는 2014년 개장을 목표로
경마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인천 영종도와 경북 상주 등
6개 자치단체가 유치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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