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금융 소외자' 대출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4 12:00:00 수정 2009-12-14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금융소외자에 대한

대출 지원이 내년부터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10억원씩을 확보해

신용불량자 가운데

신용이 회복된 사람들에게

1인당 2백 ~ 3백만원씩 대출해주기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용 회복이 된 사람은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보증을 받아서

연 2~3%의 이자를 내는 조건으로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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