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금융소외자에 대한
대출 지원이 내년부터 확대됩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2015년까지 해마다 10억원씩을 확보해
신용불량자 가운데
신용이 회복된 사람들에게
1인당 2백 ~ 3백만원씩 대출해주기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용 회복이 된 사람은
서울보증보험으로부터 보증을 받아서
연 2~3%의 이자를 내는 조건으로
신용회복위원회로부터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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