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광주지역 장애인들에게
휠체어 수리비가 지원됩니다.
광주시의회는
장애인 휠체어 수리비 지원 조례안이
교육사회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의결 절차를 거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내년부터 전동휠체어와 스쿠터 등을 사용하는
장애인 가운데
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과 차상위 계층은
20만원 이내에서
수리비용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나머지 장애인들도
휠체어 수리비용의
절반 가량을 지원받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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