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는
오늘 오전 서석홀 앞 광장에서
학내 민주화 운동사를 담은
김준태 시인의 헌시와 건립취지문을 새긴
'민주화운동 기념탑' 기공식을 갖습니다.
조선대는 민주화 운동 기념탑이
옛 경영진의 억압에 맞서
대학 발전을 이룩한 조선대 역사를 기억하고,
정신을 계승하려는 구성원들의 의지가
집약된 상징물이다"며
앞으로도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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