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비관 공장에 연쇄 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2-15 12:00:00 수정 2009-12-15 12:00:00 조회수 0

순천경찰서는

공장 2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32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11일 밤

순천시 풍덕동의 한 소파공장에서

버려진 소파에 불을 붙여 조립식 건물과

인근 주택 2채 등을 태워 3천700만원가량의

피해가 나게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공장 2곳에 불을 내

5천여만원 어치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 것을 비관해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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