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015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올해 최대 시책으로 선정했습니다.
광주시는
U대회 유치를 비롯해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개원과 무등산옛길 복원 등
올해를 빛낸 10대 시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시민과 공무원 등 3천 4백명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됐고,
이 가운데
U대회 개최와 재정 조기집행 최우수기관 선정이
가장 뛰어난 시책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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