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F1 대회 조직위원회가 출범했지만
기대에 못미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는
박준영 지사와 함께 조직위원회를 맡을
공동위원장으로
재계의 명망가를 선임하기 위해
대기업들과 접촉했지만
맡겠다는 인사가 없어 선임을 미뤘습니다.
또 부위원장과 집행위원들도
전남지역 인사들로 대부분 채워져
국가 차원의 행사로 치러져야 할 대회가
위축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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